류중일 감독 "투-타 활약에 쉽게 경기 풀었다"

기사입력 2013-08-08 21:45



"투-타 활약에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

삼성 류중일 감독이 한화를 상대로 손쉽게 1승을 추가한 데 대해 기쁨을 나타냈다. 삼성은 8일 대구 한화전에서 선발 배영수의 시즌 10승투와 10점을 뽑아낸 타선의 활약에 10대3으로 완승했다.

류 감독은 경기 후 "선발 배영수가 잘 던졌고, 타자들이 골고루 잘 때려줘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고 승인을 분석했다.

한편, 패장 한화 김응용 감독은 "홈런을 허용하며 대량실점 한 부분이 아쉬웠다"고 짧은 소감을 남겼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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