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의 특급 신인 오타니 쇼헤이가 특별한 경험을 했다.
한편, 오타니는 타석에서 타율 2할7푼6리 2홈런 16타점, 마운드에서 2승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 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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