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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단독선두에서 다시 달아나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58승2무38패를 기록한 삼성은 이날 SK전에서 패한 LG(59승41패)를 1게임 차로 다시 벌리는데 성공했다.
짜릿한 홈런 3방이 끝낸 경기였다. 진갑용이 1-1 동점포를 터뜨리자 최형우가 역전포로 화답했고, 진갑용은 7회말 쐐기를 박는 투런포를 또 터뜨리며 승부를 갈랐다.
대구=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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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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