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장 이만수 감독 "내일 시합 준비 잘하겠다"

기사입력 2013-08-23 22:45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2013 프로야구 경기가 23일 인천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1사 1,3루 SK 이만수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LG 대타 이병규를 상대하던 이재영을 내리고 있다.
인천=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2013.08.23/

"내일 시합 준비 잘하겠다."

아쉽게 5할 고지 앞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SK 이만수 감독에게 긴 말은 필요없었다.

이 감독이 이끄는 SK는 23일 인천 LG전에서 5대11로 패배, 5할 달성에 실패하고 말았다.

이 감독은 경기 후 "내일 시합 준비 잘하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겼다. SK는 24일 NC와 맞붙는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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