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야구대표팀이 미국에 패했다.
한국은 5회 부산고 안중열의 2루타로 1점을 내며 추격을 시도했지만 거기까지였다. 6회 2사 1, 2루 찬스에서 성남고 배병옥이 삼진으로 물러났고, 9회 1사 상황서 덕수고 김규남이 안타로 출루해 마지막 찬스를 잡았지만 득점에 실패하고 말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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