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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타순에서 홈런이 나온 게 고무적이다."
경기 후 롯데 김시진 감독은 완봉승 페이스였던 송승준을 9회 마운드에 올리지 않은 데 대해 "100개 미만이었으면 완봉까지 생각했다. 하지만 다음 경기도 있고 해서 송승준과 상의 후에 교체했다"고 밝혔다. 송승준은 이날 105개의 공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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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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