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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최근 잠실구장 3연패의 징크스를 털어내지 못했다.
이로써 KIA는 지난 7월 25일 LG전부터 최근 잠실구장에서 4연패를 당하게 됐다. 이날 패배한 KIA 선동열 감독은 "투타 모두 집중력이 부족한 경기였다"며 선수단의 분전을 독려했다.
잠실=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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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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