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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레즈 추신수가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다.
수비에서도 실책을 범했다. 7회말 2사 만루에서 추신수는 상대 타자 카를로스 고메스의 타구를 처리하다 송구하는 과정에서 공을 놓치는 바람에 주자 2명의 득점을 허용했다. 신시내티는 4안타의 빈타에 허덕이며 1대5로 패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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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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