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클로저 짐 존슨이 시즌 46세이브째를 올렸다. 존슨은 이번 시즌 아메리칸리그 구원 선두를 달렸다. 2위 마리아노 리베라(뉴욕 양키스) 홀랜드(캔자스시티, 이상 43세이브) 보다 3세이브 앞섰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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