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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외야수 마낙길이 149일만에 선발출전 기회를 잡았다.
상대 좌완 선발 이브랜드에 대비해 라인업에 일부 조정이 있었다. 3루수를 주로 보던 모창민이 1루수로 이동하면서 이현곤이 6번-3루수로 선발출전하게 됐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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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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