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오른손 타자 호세 페르난데스(38)가 오릭스 버팔로스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닛칸스포츠는 오릭스가 페르난데스를 포함한 외국인 선수 6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2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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