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트레이 힐만 벤치 코치를 경질했다. 힐만은 지난 2011년부터 3시즌 동안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을 보좌해 왔다.
이런 상황에서 다저스 구단은 코칭스태프 조정 작업에 들어갔다. 힐만 코치에 앞서 스카우트, 트레이너도 해임했다.
미국 ESPN 인터넷판은 힐만 코치 경질이 다저스 구단과 매팅리 감독 사이에 팽팽한 긴장 관계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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