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2014시즌 코칭스태프를 확정했다.
김승리 강 혁 윤재국 최창호 김용진 등 5명의 새 코치를 영입했다.
1군은 이만수 감독을 중심으로 성 준 수석코치, 조웅천·김원형 투수코치, 김경기·정경배 타격코치, 백재호 주루코치, 김태형 배터리코치, 박주언·김승리 전력분석코치, 허재혁·유태현·전태영 컨디셔닝코치로 구성했다.
퓨처스팀(2군)은 박경완 감독, 김상진 투수 코치, 강 혁 타격코치, 박정환 수비코치, 윤재국 주루코치, 박철영 배터리코치, 김용진 트레이닝코치, 김회성 컨디셔닝코치가 맡는다. 루키팀(3군)은 김대진 책임코치, 최창호 투수코치, 손지환 수비코치, 이형삼 컨디셔닝코치, 김경태 재활코치, 이병국 재활 컨디셔닝코치가 담당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