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다 히로키(38)가 연봉 1800만달러에 내년 시즌 뉴욕 양키스에 잔류할 것이라고 양키스 경기를 중계하는 TV 방송국 YES 네트워크 인터넷판이 9일(한국시각) 보도했다. 구로다는 올시즌 32경기에 등판해 11승13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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