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권용관 LG와 1년 1억원에 계약

기사입력 2013-11-16 19:04


FA 내야수 권용관이 LG와 계약했다.

LG는 16일 권용관과 계약기간 1년에 총액 1억원(계약금 2000만원, 연봉 8000만원)에 계약했다.

강민호 강영식(이상 롯데) 장원삼 박한이(이상 삼성) 이병규(LG)에 이은 여섯번째 FA계약이다.

권용관은 계약 후 "홀가분한 마음이다"라며 "내년 시즌 L G트윈스 팬들에게 최고의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 무엇보다 후배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전통의 라이벌 LG와 KIA의 프로야구 경기가 12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 졌다. KIA 7회초 1사 1,3루 홍재호 땅볼때 LG 유격수 권용관이 잡아 베이스 터치후 1루에 던져 병살을 성공 시키고 있다.
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

/2013.09.12/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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