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에서 모두 세자릿수 홈런을 날린 강타자로 야구팬들의 관심을 받은 SK 루크 스캇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팬들에게 인사했다.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에서 모두 세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특히 메이저리그 경기 수가 마이너리그보다 더 많아 그동안 한국을 찾은 외국인 선수들 중 톱클래스에 속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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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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