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서 미계약자로 남아있던 이재우가 1억2500만원에 재계약했다.
이재우를 마지막으로 두산은 FA, 신인,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재계약대상자 53명의 재계약을 모두 완료했다. 올시즌 대비 9억6100만원(32%) 인상됐다. 1억이상 연봉자는 14명이 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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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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