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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와 삼성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가 1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2사 2,3루 위기때 마운드에 오른 삼성 임창용이 NC 조영훈을 상대로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cun.com/2014.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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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마무리 임창용이 국내 복귀 첫 홈런을 맞았다.
롯데 자이언츠 4번 타자 히메네스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히메네스의 시즌 9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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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넥센의 주말 3연전 마지막날 경기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1루 대타로 들어선 롯데 히메네스가 타석에 들어서기 전 미소를 짓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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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은 힘과 힘의 대결에서 무너졌다. 22일 포항 롯데전, 6-3으로 앞선 9회 무사 1루에서 히메네스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맞았다.
포항=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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