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주전 유격수 핸리 라미레즈가 옆구리 통증을 호소해 1회부터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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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구단은 라미레즈의 부상에 대해 아직 정확한 부상 정도 파악이 필요한 '데이 투 데이(day to day)'라고 밝혔다. 라미레즈는 올시즌 부상자 명단에 오른 적은 없으나, 각종 잔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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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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