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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준석, 전동료 유먼상대 시즌 6호 홈런달성

입력

롯데 자이언츠 4번타자 최준석이 시즌 6호 홈런포를 터트렸다.

2015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롯데자이언츠의 2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최준석이 롯데 3회초 2사 2,3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4.23/
2015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롯데자이언츠의 2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최준석이 롯데 3회초 2사 2,3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4.23/

최준석은 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첫 타석부터 홈런을 쳤다. 0-0이던 1회초 2사 3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최준석은 한화 선발로 나온 유먼과 풀카운트 승부를 하다가 6구째로 들어온 체인지업(시속 132㎞)을 받아쳐 좌월 2점 홈런을 날렸다. 비거리가 130m로 나온 대형 홈런. 이로써 최준석은 지난 4월24일 부산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일주일만에 시즌 6번째 홈런을 달성했다.

대전=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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