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의 홈경기가 열리는 창원 마산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10일 마산구장에서는 NC와 지역 라이벌 롯데 자이언츠의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경기 시작 후 30분이 지난 오후 2시30분 1만1000장의 티켓이 모두 팔려 매진을 기록했다.
이날 매진 기록은 NC 홈경기 시즌 3번째 매진이다.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NC 다이노스의 홈경기가 열리는 창원 마산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10일 마산구장에서는 NC와 지역 라이벌 롯데 자이언츠의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경기 시작 후 30분이 지난 오후 2시30분 1만1000장의 티켓이 모두 팔려 매진을 기록했다.
이날 매진 기록은 NC 홈경기 시즌 3번째 매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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