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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경기만에 9번째 매진, 전년도 8회 넘어

입력

한화 이글스가 2015시즌 9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20경기만에 지난해 기록한 8회 매진을 뛰어넘었다.

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일찌감치 1만3000석이 모두 팔려 나갔다. 지난달 18일 첫 매진 이후 매진시 승률이 75%(8경기 6승2패)에 달하고 있다. 올 시즌에는 홈 20경기만에 전년도에 기록한 8회 매진을 넘어섰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KBO리그 한화와 kt의 경기가 열렸다. 어린이날을 맞아 5개 전구장이 매진 됐다. 청명한 날씨 속에 대전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야구를 즐기고 있다.대전=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5.05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KBO리그 한화와 kt의 경기가 열렸다. 어린이날을 맞아 5개 전구장이 매진 됐다. 청명한 날씨 속에 대전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야구를 즐기고 있다.대전=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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