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 시즌 17호 홈런을 폭발했다.
최정은 6일 인천 SK전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0-0이던 1회 1사 1루에서 넥센 피어밴드의 몸쪽 직구를 퍼올려 왼쪽 담장을 넘겼다. 볼카운트는 1B2S였다. 앞서 장염으로 3경기 연속 결장한 그는 지난 2일 잠실 두산전 이후 4일 만에 손 맛을 봤다.
인천=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최정이 시즌 17호 홈런을 폭발했다.
최정은 6일 인천 SK전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0-0이던 1회 1사 1루에서 넥센 피어밴드의 몸쪽 직구를 퍼올려 왼쪽 담장을 넘겼다. 볼카운트는 1B2S였다. 앞서 장염으로 3경기 연속 결장한 그는 지난 2일 잠실 두산전 이후 4일 만에 손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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