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언론이 뽑은 2015년 최고의 뉴스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이었다.
MLB닷컴은 캔자스시티가 7회 이후 51득점을 올리는 포스트시즌 신기록을 세웠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는 2002년 LA에인절스의 36득점을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 CBS스포츠도 경기 막판 극적인 반격이 캔자스시티의 포스트시즌 루틴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