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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하고 있는 나성범(27)이 KBO리그 5년차 최고 연봉자로 우뚝 섰다.
NC는 2013년 1군 무대에 뛰어 들었다. 실질적으로 나성범은 올해가 1군 4년 차이지만, 2012년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프로에 입성한 만큼 공식적으로는 5년 차에 연봉 대박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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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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