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의 부친 추모씨(65)가 사기 혐의 등으로 검찰로부터 징역 5년, 추징금 5억원을 구형받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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