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민정이 청순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민정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어딘가 혼자 있던 시간은 유독 더 기억에 남는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입체적인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잔잔한 셔링과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이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특히 이민정은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는 포즈로 가느다란 목선과 어깨 라인, 군살 없는 팔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자녀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민정이 머문 호텔의 실내 수영장도 이목을 끌었다. 이 수영장은 이탈리아 로마의 5성급 럭셔리 호텔에 있는 실내 수영장으로 대리석 기둥과 은은한 간접 조명이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12세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