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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두 번째 시즌을 함께할 선수를 공개선발한다.
지난해 3월 출범한 연천 미라클은 그 동안 프로선수 3명을 배출했다. 재미교포 투수 이케빈이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고, 이강혁이 NC 다이노스, 김원석이 한화 이글스와 계약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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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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