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벌어지는 연습경기를 모바일로 생중계한다.
삼성 라이온즈, 넥센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다.
모바일 생중계는 19일 오키나와 온나손아카마볼파크에서 열리는 KIA와 삼성의 경기를 시작으로 총 12경기가 편성됐다.
경기는 모두 오후 1시에 시작된다.KBO앱은 구글 Play 스토어(안드로이드) 또는 애플 앱스토어(iOS) 검색창에 'KBO'를 입력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