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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새 외국인 타자 닉 에반스가 첫 실전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에반스는 21일 일본 미야자키 소켄구장에서 열린 오릭스와의 연습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0-1로 뒤지던 4회초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양 팀은 4회초 현재 1-1로 맞서 있다.
미댜자키(일본)=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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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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