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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가 또다시 공수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메이저리그 가능성을 높였다.
전날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2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이대호는 이틀만에 안타를 때려내며 타율을 3할7푼5리(8타수 3안타)로 끌어올렸고, 타점은 2개가 됐다. 시애틀은 7대5로 승리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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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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