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타임 뛰면 2할7푼은 칠 거야."
류 감독은 당초 조동찬과 백상원의 경쟁 구도를 만들고자 했다. FA 박석민(NC)의 보상선수로 데려 온 최재원도 후보 중 한 명이었다. 하지만 최재원이 캠프 도중 왼 손목 미세골절을 당했다. 조동찬은 여전히 무릎이 좋지 않다. 경기에 나설 수 있는 내야수가 백상원뿐인 것이다.
대전=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