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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에게 기회는 또 돌아오지 않았다.
5연승을 달린 볼티모어는 21승 12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지켰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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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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