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30)가 한 경기에서 4개의 삼진을 당하며 무안타에 그쳤다.
|
하지만 박병호의 부진은 좀 더 심각했다. 라이트가 이날 잡아낸 삼진 6개 중 절반을 박병호가 헌납했다. 2회 첫 타석에서 126㎞의 너클볼에 헛스윙 삼진을 기록한 박병호는 4회에도 3개 연속 들어온 너클볼을 공략하지 못한 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6회에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역시 너클볼에 스탠딩 삼진을 당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