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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민병헌이 지명 타자로 출전한다.
전날까지 민병헌은 우익수로 가장 많이 출전했다. 216타석에서 193타수 68안타 타율 3할5푼2리다. 그러나 정수빈이 부진하면서 포지션을 옮겼고, 중견수를 보면서는 113타석 103타수 31안타 타율 3할1리를 기록했다. 지명타자로는 총 9차례 타석에 들어섰는데 8타수 3안타 타율 3할7푼5리다.
잠실=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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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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