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학 삼성 라이온즈 단장이 21일 선수단이 마무리훈련중인 일본 오키나와로 향했다. 홍 단장은 오키나와 현지에서 김한수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을 격려하고 현안을 논의한다. 지난달 26일 오키나와로 출발한 삼성은 구단이 직접 투자한 온나손 구장에서 오는 28일까지 체력훈련과 부족한 기술훈련, 전술훈련을 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