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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성 대표의 독립야구단 저니맨 외인구단이 2일 한강 구리야구장에서 공개테스트를 치렀다.
특히 중,고등학교까지 야구부 생활을 하다 여러 사정으로 야구를 그만 둔 선수들도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다.한 참가자는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야구를 했다. 개인적 사정으로 야구를 그만뒀는데 그간 야구를 하지 못해 너무나 괴로웠다. 그러던 중 재육성의 기회를 주는 독립구단 공개테스트 소식을 접하게 되어 참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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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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