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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닉 에반스가 내년에도 잠실구장을 홈으로 쓴다.
에반스는 2002년 타이론 우즈 이후 14년 만에 구단 외국인 타자 한시즌 20홈런을 기록하며 팀 타선의 파괴력을 끌어 올리는데 크게 일조했다. 이번 시즌 에반스는 118경기에 출장해 타율 3할8리, 24홈런, 81타점, OPS 0.975의 좋은 성적을 올렸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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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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