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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일본 오키나와 실전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물리쳤다.
KIA는 서동욱-안치홍-김주형이 나란히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하루 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알렉시 오간도를 상대로 멀티홈런을 때려냈던 이인행도 안타를 추가하며 좋은 타격감을 과시했다.
넥센 선발 션 오설리반은 2이닝 4실점으로 무너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안타를 6개나 허용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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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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