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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들이 많이 도와줬다."
이날 최금강은 총 64갱의 공을 던졌다. 그중 직구가 8개고, 투심패스트볼(22개) 커브(17개) 슬라이더(14개) 체인지업(3개) 등 다양한 실험을 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1㎞을 기록했다. 최금강은 "첫 등판이라 여러 구질을 던져봤는데 나쁘지 않았다"고 자평했다.
창원=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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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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