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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닉 에반스가 동점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에반스는 2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3번-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에반스는 1회 첫 타석에서도 좌전 안타를 때려내며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두산은 KIA와 1-1 동점 상황이다.
광주=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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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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