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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이성열이 시즌 10호와 11호 연타석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7-1로 앞선 3회 무사 주자없는 상화에서 이성열은 바뀐투수 이현호의 2구 142㎞ 직구를 받아쳐 좌월 솔로포를 만들어냈다.
대전=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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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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