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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kt 위즈와의 경기에 걸그룹 '라붐'의 해인(23), 소연(24)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시구를 맡은 해인은 "처음 해보는 시구라 긴장되고 설렌다. 멋진 시구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라붐의 좋은 에너지가 경기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패밀리 데이'를 맞이하여 경기 종료 후 홈페이지 참여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들의 '그라운드 키즈런'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