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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 역대 11번째 9년 연속 100안타 솔로포로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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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1루 LG 박용택이 우익수 오른쪽으로 흐르는 2루타를 치고 있다.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06.21/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1루 LG 박용택이 우익수 오른쪽으로 흐르는 2루타를 치고 있다.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06.21/

LG 트윈스 박용택이 9년 연속 100안타 대기록을 솔로 홈런으로 장식했다.

박용택은 2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팀이 3-4로 밀리던 3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김대우의 초구를 퍼올려 우측 파울폴대 안으로 크게 넘어가는 솔로 홈런으로 만들어냈다. 자신의 시즌 4호포.

이 홈런으로 박용택은 올시즌 100안타 기록을 채우게 됐다. 이로써 박용택은 9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 기록을 달성하게 됐는데, 이는 프로야구 역대 11번째 기록이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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