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박건우가 역전 투런포를 터뜨렸다.
박건우는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3번-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5-6으로 뒤진 9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박건우는 상대 다섯번째 투수 김주한의 5구 135㎞ 패스트볼을 공략해 2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시즌 14호.
이 홈런으로 두산은 9회 현재 SK에 7-6으로 앞서고 있다.
인천=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두산 베어스 박건우가 역전 투런포를 터뜨렸다.
박건우는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3번-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5-6으로 뒤진 9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박건우는 상대 다섯번째 투수 김주한의 5구 135㎞ 패스트볼을 공략해 2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시즌 14호.
이 홈런으로 두산은 9회 현재 SK에 7-6으로 앞서고 있다.
인천=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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