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29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만5000석의 관중석이 꽉 들어찼다. SK의 올시즌 세 번째 홈경기 매진이다. SK는 지난 5월 4일 한화 이글스전, 5월 14일 KIA 타이거즈전서 만원 관중을 기록한 바 있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SK 와이번스가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29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만5000석의 관중석이 꽉 들어찼다. SK의 올시즌 세 번째 홈경기 매진이다. SK는 지난 5월 4일 한화 이글스전, 5월 14일 KIA 타이거즈전서 만원 관중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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