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야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제1회 승부사 온라인 베이스볼 챔피언십' 대회가 1일 한 달여 간의 열전을 마치고 폐막했다.
주최사인 아이벤토리 노민철 대표이사는 "지난 한 달 간 선의의 경쟁을 펼친 선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2회 대회를 통해서 조만간 다시 만나뵐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조선 남북교류 특별페이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