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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한화 이글스를 제압하며 4연승에 성공한 롯데 자이언츠 허문회 감독은 아드리안 샘슨의 첫승을 축하했다.
허 감독은 경기 후 "샘슨의 시즌 첫 승을 축하한다. 올 시즌 가장 많은 96구를 소화했는데, 안정적인 피칭이 인상적이었다. 타선 역시 점수를 내주고 필요한 상황에 잘해줬다. 특히 맹활약한 오윤석, 김준태를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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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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