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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2군 선수 3인이 최근 받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SK 구단은 19일 오전부터 비상태세로 결과를 기다려 왔다. 가슴을 쓸어내린 순간이다. SK 구단은 "코로나 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선수단 안전과 프로야구 정상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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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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