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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왼손등에 사구를 맞고 교체된 롯데 자이언츠 정 훈이 8일 재검진을 받는다.
정 훈은 곧바로 구단 지정 병원으로 이동해 엑스레이 및 CT 촬영을 실시했다. 롯데 관계자는 "엑스레이나 CT에서 골절 여부는 드러나지 않았고, 타박상 소견을 받았다"며 "보다 자세한 진단을 위해 내일 재진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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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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